[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는 2일 민원담당 필수공무원을 제외한 전직원과 장비를 투입해 제설작업에 나섰다.
시민안전과 불편해소를 위해 인도와 버스승강장을 비롯해 통행이 많은곳을 우선적으로 제설중이다.
fob140@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는 2일 민원담당 필수공무원을 제외한 전직원과 장비를 투입해 제설작업에 나섰다.
시민안전과 불편해소를 위해 인도와 버스승강장을 비롯해 통행이 많은곳을 우선적으로 제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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