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이정애 LG생활건강 사장이 자사주 1000주를 매입했다.
LG생활건강은 5일 공시를 통해 이 사장이 장내 매수로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취득단가는 1주당 30만998원으로, 약 3억원 규모다. 이 사장의 보우 자사주는 기존 500주에서 1500주로 늘어났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책임 경영에 대한 의지 표현과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 한 것”이라고 말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달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이 6조804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5.3%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870억원으로 전년보다 31.5% 줄었다.
cook@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