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의 북미지역 자회사 맥키니가 글로벌 외식 브랜드 ‘파파이스’의 사상 첫 슈퍼볼 광고를 맡았다고 7일 밝혔다. 파파이스가 설립 5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슈퍼볼 광고는 오는 11일(현지시간) 열리는 제 58회 미식축구리그(NFL) 결승전(슈퍼볼) 1쿼터에 방영된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파파이스의 슈퍼볼 마케팅 대행 사례처럼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각지에서 신규 비계열 광고주를 영입하고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는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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