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점·관악구청점·광주양동점·광흥창역점 등
품질·서비스·위생·매출 등 다양한 평가기준 도입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메가MGC커피가 상생을 위한 2023년 하반기 우수가맹점 8곳(사진)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하반기 우수가맹점은 전년 대비 매출 신장율 20% 이상, 종합분석을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곳이다. 메가MGC커피는 공주대점, 관악구청점, 광주양동점, 광흥창역점, 노원포레나점, 속초해변점, 신갈역점, 중앙대점 8곳을 선정했다. 우수가맹점 현판과 각 100만원 상당의 원두를 포상으로 전달했다.
메가MGC커피는 매 분기마다 레시피 및 매뉴얼 준수에 따른 품질, 멤버십 및 고객 서비스, 위생청결, 매출 및 성장률 등을 평가 기준으로 우수가맹점을 선정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는 모범적인 매장이라 자부할 수 있는 매장들만 우수가맹점으로 선정하고 있다”며 “우수가맹점 선정제도를 통해 모든 매장이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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