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철학·방향성 담은 캠페인

새로운 옥외 광고를 적용한 파리바게뜨 양재본점. [파리바게뜨 제공]
새로운 옥외 광고를 적용한 파리바게뜨 양재본점. [파리바게뜨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파리바게뜨가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하트 플레이스(Heart Place)’를 주제로 옥외 광고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옥외 광고는 대형 하트와 브랜드 모델인 배우 노윤서를 돋보이게 강조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리바게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과 캠페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새로운 옥외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도 배우 노윤서와 함께 긍정적인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소통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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