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JC특우회가 정영호 제41대 중앙회장의 취임과 ㈜헤럴드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사)한국JC특우회는 최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4년도 정기총회와 제41대 정영호 중앙회장 및 회장단, 감사 취임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3년도 사업보고와 수지결산 등을 심의·의결하고 2024년도 사업계획 등을 승인했다.
정영호 중앙회장은 취임사에서 “JC의 이념과 가치 아래서 맺어 온 우정과 인연을 바탕으로 현재 활동하고 있는 특우회를 더욱 아름답고 위대하게 만들어 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 앞서 (사)한국JC특우회는 ㈜헤럴드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한국JC특우회는 한국JC(청년회의소) 출신으로 후배 JC의 발전 지원 등을 위해 창립된 조직이다. 조용직 기자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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