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서 포니를 비롯해 현대차의 헤리티지를 다양하게 체험해 볼 수 있는 신규 월드 콘텐츠 ‘타임리스 서울’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타임리스 서울’은 현대차의 첫 고유 모델 포니가 거리를 돌아다니던 7080 시절의 감성과 라이프 스타일을 새롭게 재해석한 ▷서울의 길거리 ▷포니 공업사 ▷헤리티지 전시관 ▷스트릿서킷 등 4개의 테마로 구성됐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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