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무소 외 콜센터 운용 혐의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선거관리위원회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비서실장인 김형동 의원(안동·예천)의 불법 선거운동 의혹에 대한 조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안동시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쯤 안동시 운흥동 소재 A 건물에 선관위 관계자들을 보내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선관위 측은 해당 건물 4층에서 김 의원의 선거운동원 B씨 등 4명을 임의 동행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선관위는 B씨 등이 보험설계사무소로 위장된 사무실에서 수십일전부터 김형동 의원의 지지를 독려하는 전화와 문자를 돌린 혐의를 받는다.
선관위 측은 "이날 조사를 진행한 것은 맞지만 자세한 내용에 대해선 알려줄수 없다"고 말했다. 김형동 의원 사무실은 해당 건물 5층에 있다.
ks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