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롯데마트와 슈퍼가 지난 19일 송파구 시설관리공단과 협업해 성내천 하천 정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해 본사가 있는 서울시 송파구 내 성내천의 생태계를 보호하고, 물과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마련했다.
현장에는 롯데마트와 슈퍼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 50여 명과 송파구 시설관리공단 임직원 50여 명, 지역 공공기관 임직원 20여 명 등 12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내 1교부터 청룡 2교까지 약 6㎞ 구간의 성내천 둘레길에서 생태 보전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색소폰과 통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펼쳐 시민에게 즐길거리도 제공했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이번 행사에서 약 400㎏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약 1t(톤)의 유해 외래식물을 제거했다. 이를 통해 주변 환경 개선과 하천 일대의 생물 다양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hope@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