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남동구가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에 나섰다.
남동구 시장개척단은 지난 20일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상담회를 가졌다.
관내 15개 기업들은 현지 바이어와의 만남에서 제품 샘플을 선보이고 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등 약 90건의 상담 실적을 보였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현지 바이어들의 뜨거운 반응을 통해 관내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이 해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남동구 시장개척단은 22일 귀국한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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