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소비자, 구입처 반품 권고”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중에 판매 중인 중국산 당근 일부 제품에서 잔류농약이 초과 검출돼 판매 중단·회수 조치를 실시한다.
26일 식약처에 따르면 업체 홍팜이 수입·판매한 ‘신선 당근’(생산년도 2024년) 10㎏가 대상이다.
이 제품에서는 잔류농약인 트리아디메폰이 ㎏당 0.05㎎ 나왔다. 기준치는 0.01㎎/㎏ 아래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권했다.
hope@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