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제작한 걸그룹 '미미로즈(mimiirose)'가 새 둥지를 틀었다.
신생 기획사 포켓7엔터테인먼트는 26일 창립 소식과 함께 "미미로즈 최연재, 인효리, 한예원, 윤지아, 서윤주 전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미미로즈는 기존 5인 체제에서 두 명의 일본인 멤버를 영입해 7인조로 재편한다.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미미로즈는 지난 2022년 9월 임창정이 이끄는 소속사 예스아이엠 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했다. '로즈(Rose)', '킬 미 모어(Kill Me More)' 등을 불렀다.
하지만 임창정이 주가조작 의혹 세력과 연루됐다는 의심을 받으면서 걸그룹 음반 제작에도 제동이 걸렸다. 결국 지난해 예스아이엠과 멤버들의 합의 하에 갈라섰다. 이후 미미로즈 다섯 멤버는 새 소속사를 물색해왔다
husn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