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기능인들의 숙련된 기술을 선보이는 광주 기능경기대회가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광주공업고등학교 등 10개 학교에서 열린다.
31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금형, 용접, 자동차 차체 수리, 헤어디자인, 의상디자인, 메커트로닉스, 산업용 로봇, 모바일 로보틱스, 게임 개발, 사이버 보안 등 36개 직종 339명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수상자 100여 명은 오는 8월 경북에서 개최되는 전국 기능 경기 대회에 지역 대표로 참가한다.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국제기능올림픽 대회도 올 해 프랑스 리옹에서 열려 국내에서 대표로 뽑힌 50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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