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송상락)이 개청 20주년을 맞아 그 동안 광양만권의 성장 발자취를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는 지난 20년 간의 투자유치와 개발사업 성과를 집대성하고 미래 비전과 앞으로의 과제를 제시해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을 홍보하고 투자유치를 촉진키 위해 펴 냈다.
이번 백서는 470쪽에 달하는 분량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일반현황 ▲비전과 목표 ▲개발계획 ▲투자유치 ▲기업지원 ▲홍보전략 등을 자세하게 정리했다.
광양만권경제청은 국회,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해외 무역관, 관내 유관기관 등 170여개의 기관․단체에 책자를 배부하고, 누리집(홈페이지)에도 전자책을 게재할 예정이다.
광양만권경자청은 2004년 3월 24일 개청 이후 20년 간 국내외 기업체 473개사를 유치하고 25조 원의 투자실현과 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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