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부산 사상구의 국민의힘 소속 김대식 국회의원 후보가 4.10 총선을 앞두고 범시민사회단체연합(범사련) 주관의 ‘좋은 후보’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전국에서 33명만이 선정된 가운데, 김 후보는 사상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의 ‘좋은 후보’ 선정 기준은 ▷시민운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후보 ▷개혁적 보수, 합리적 진보의 정치성향을 지닌 후보 ▷청렴성, 도덕성이 결여되지 않은 후보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거나 물의를 일으키지 않은 후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주의, 통일 등에 관련한 건전한 철학과 비전을 가진 후보 등이다.
김대식 후보는 “‘좋은 후보’로 선정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기필코 사상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kook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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