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축제 6~7일까지 개최
APEC 정상회의 유치 기원행사도 담아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대공원 범시민 벚꽃축제가 6일부터 2일간 개최된다.
올해 벚꽃축제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기원하는 마음도 담았다.
행사 첫날인 6일에는 APEC 정상회의 유치 기원 개막식을 시작으로 홍진영, 나태주 등 국내 유명 가수가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7일에는 인천지역 문화예술 단체들의 공연인 ‘인천사랑 콘서트’와 영화에 삽입된 음악들을 중심으로 한 ‘ESG 시네마 재즈 콘서트’도 진행된다.
이 밖에 인천대공원 벚꽃을 주제로 한 포토존이 준비돼 있으며 천연 염색 체험, 폐현수막을 이용한 액자 만들기, 씨 글라스(Sea glass) 목걸이 만들기 등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약 17만 명이 다녀가는 등 인천대공원 범시민 벚꽃축제는 인천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았다.
gilber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