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헬스케어·한국MS와 협업
LG전자가 스마트병원 솔루션 사업 강화를 위해 GE헬스케어코리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았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병원은 병원 운영과 진료에 IT 기술을 접목해 환자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 병원이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병원에 ▷첨단 디지털 의료기기 ▷병원 운영의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솔루션 ▷안정적인 IT 의료 서비스를 위한 클라우드 시스템 등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협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지난 2016년 의료용 모니터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현재 진단용·수술용·임상용 등 총 13종의 의료용 모니터와 ▷디지털 엑스레이 검출기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전기차 충전기 ▷클로이 로봇 ▷프라이빗(Private) 5G ▷공조 시스템 등 스마트병원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고려대 안암병원과 디지털 헬스케어 구현을 위한 기술검증(PoC)을 진행했고, 용인세브란스병원을 비롯한 여러 의료기관에 LG 클로이 로봇을 공급했다.
김현일 기자
joz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