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코스피가 15일 중동지역 긴장 고조 여파로 개장 직후 2640대로 밀려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3.10포인트(1.235) 내린 2648.72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20.46포인트(0.76%) 내린 2661.36으로 출발해 2660선을 내줬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6억7300만원, 132억3400만원 어치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515억3300만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방어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21포인트(1.54%) 내린 847.26을 기록 중이다.
fores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