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지난 16일 문경시의 지역발전 및 행정업무 고도화를 위한 LX 핵심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LX 공사는 설명회를 통해 지적측량 부문에서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건축물 사전 확인측량을 제안했다.
또 공간정보 부문에서 LX 공사의 디지털국토플랫폼 기반 행정재산 통합관리 및 재난·재해 대비 지원,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인구 유입 솔루션 등을 제공했다.
최광제 LX 대구경북본부장은 "우리 공사의 기술력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부분이 매우 많다"며 "LX공사의 기술로 문경시의 뜻을 이룰 수 있는 Win-Win관계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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