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주식회사 두부(DUBU Inc.)가 18일 ‘전 세계 더 많은 느린 아이들의 발달을 개선한다’는 비전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두부는 느린 발달 아이가 필요로 하는 보편적 솔루션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충분한 치료를 아이들이 받을 수 있도록 지역별로 양육자를 지원하자는 청사진을 공유했다.
두부는 발달지연 인지 훈련 과정 헬스케어 솔루션 ‘두부팡’을 서비스하고 있다. 느린 발달 아이의 양육자와 전문 치료사를 온라인을 통해 1대1로 매칭해 가정에서도 인지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홈 코칭 서비스 ‘두부홈즈’도 운영 중이다.
j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