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주식회사 두부(DUBU Inc.)’ 본사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 두부 임직원 일동이 회사의 캐릭터와 지속가능발전목표 홍보물을 들고 비전 발표를 기념하며 자세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두부
18일 ‘주식회사 두부(DUBU Inc.)’ 본사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 두부 임직원 일동이 회사의 캐릭터와 지속가능발전목표 홍보물을 들고 비전 발표를 기념하며 자세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두부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주식회사 두부(DUBU Inc.)가 18일 ‘전 세계 더 많은 느린 아이들의 발달을 개선한다’는 비전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두부는 느린 발달 아이가 필요로 하는 보편적 솔루션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충분한 치료를 아이들이 받을 수 있도록 지역별로 양육자를 지원하자는 청사진을 공유했다.

두부는 발달지연 인지 훈련 과정 헬스케어 솔루션 ‘두부팡’을 서비스하고 있다. 느린 발달 아이의 양육자와 전문 치료사를 온라인을 통해 1대1로 매칭해 가정에서도 인지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홈 코칭 서비스 ‘두부홈즈’도 운영 중이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