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주식회사 두부(DUBU Inc.)가 18일 ‘전 세계 더 많은 느린 아이들의 발달을 개선한다’는 비전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을 통해 두부는 느린 발달 아이가 필요로 하는 보편적 솔루션을 마련하고 이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충분한 치료를 아이들이 받을 수 있도록 지역별로 양육자를 지원하자는 청사진을 공유했다.
두부는 발달지연 인지 훈련 과정 헬스케어 솔루션 ‘두부팡’을 서비스하고 있다. 느린 발달 아이의 양육자와 전문 치료사를 온라인을 통해 1대1로 매칭해 가정에서도 인지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홈 코칭 서비스 ‘두부홈즈’도 운영 중이다.
ju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