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전국 판매…전용스틱 12종으로 확대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의 전용스틱인 ‘믹스 오라썸(MIIX ORASOME・사진)’을 오는 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 믹스는 ‘믹스’, ‘아이스 더블’, ‘업투’ 등 12종으로 확대됐다.
지난 2018년 출시한 릴 하이브리드는 액상 카트리지와 스틱을 동시에 사용하는 KT&G의 독자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풍부한 연무량과 청소 불편을 줄였다. 지난해 7월 기존 버전을 개선한 ‘릴 하이브리드 3.0’은 흡연하는 동안 횟수 제한 없이 일시 정지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임왕섭 KT&G NGP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개발 역량과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플랫폼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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