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손예진이 결혼 2년 만에 웨딩 드레스를 다시 입었다.
손예진은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주얼리 촬영을 했어요. 보석같이 빛나는 밤 되세요"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손예진은 한 주얼리 브랜드와 화보 촬영 후에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손예진은 화이트톤의 웨딩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우아하고 예쁘네요", "아름다워요", "사진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늘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예진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현빈은 우민호 감독이 연출하는 드라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배우 정우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현빈은 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하얼빈'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