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감 있는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헤럴드경제(영광)=김경민기자]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4. 29.∼30.(2일간) 김정섭 부군수 주재로 각 실과소별 2024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중점 점검했다.
이번 점검 대상은 전년도 이월사업과 5천만원 이상 주요투자사업 643건으로, 지난 2월 집행계획과 목표액 대비 추진상황, 부진대책 및 대응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영광군은 4월 25일 기준으로 전년 동일기간 집행액보다 59억 증가한 1,284억원(신속집행 대상액 대비 30%)을 집행한 가운데 상반기 내 목표액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정섭 부군수는 “이월사업 및 주요 현안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부진한 사업의 원인분석과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사업점검으로 적극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km997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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