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임순택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는 지난 3월 11일 시작된 새울2호기의 계획예방정비를 지난 3일 발전을 재개해 6일 오후 1시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법정검사, 원전연료 교체, 주요 기기와 설비 점검과 정비를 통해 발전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kookj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울산)=임순택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는 지난 3월 11일 시작된 새울2호기의 계획예방정비를 지난 3일 발전을 재개해 6일 오후 1시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법정검사, 원전연료 교체, 주요 기기와 설비 점검과 정비를 통해 발전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