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 사업 인재 확보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태광산업·대한화섬은 미래성장 동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수시 대졸신입 채용’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석유화학·섬유 부문의 인사, 구매, 영업, 생산 등 7개 부문이다.
지원서는 19일 오후 11시까지 태광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다. 합격자는 AI 온라인 역량검사와 실무·임원 면접을 거쳐 결정된다.
태광산업·대한화섬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대졸 신입사원 모집을 통해 청년층의 고용 안정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기업 맞춤형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공장 증설과 신소재 사업의 안정화를 위해 이번 신입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며 “신입사원 충원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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