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8725억원·영업이익 614억원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농심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한 61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은 8725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1.4% 증가했다. 반면 당기 순이익은 531억원으로 1.8% 감소했다.
농심 관계자는 “매출은 내수와 수출 성장에 힘입어 증가했으나 매출 원가와 비용 부담이 늘어나 영업이익은 감소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1분기의 경우 미국 제2공장 가동으로 제품 공급이 늘며 매출은 전년 동기 보다 16.9% 증가한 8604억원, 영업이익은 85.8% 늘어난 638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newday@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