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해경 양성교육 기관인 해양경찰교육원(원장 임명길)이 제42회 공공HRD콘테스트 출전자 선발을 위한 자체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자체 예선은 교수학습(전문직무 강의)분야 출전자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총 5명의 교수요원이 참여해 경연을 펼친 결과 3명의 교수요원(행정안전학과 경사 김장원, 스마트방제학과 8급 홍동표, 선박교통관제학과 7급 손철)이 본 대회 출전자로 결정했다.
이 대회는 지난 14일 열렸으며 본 대회 출전자는 오는 8~9월 1차 심사를 거쳐 11월 충북 진천 국가인재개발원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 참가해 공공부문 교육훈련 관련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들과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이 대회는 국가인재개발원 주관 공공부문 교육훈련 관련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되는 대회로 출전자 선발을 위한 교육원 자체 예선 대회로 치러졌다.
해양경찰교육원은 그간 21명의 교수요원이 본선 대회에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인재원장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해 공공부문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