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사진)는 국립중앙도서관~서래공원 구간의 ‘서초책있는거리’에서 25일 독서문화행사 ‘북크닉’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북크닉에서는 온 가족이 거리로 나와 책을 읽으며 나들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앞 광장에서는 북콘서트와 북마켓, 책놀이터, 공연 등이 열린다.
미취학아동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이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서리풀 독서골든벨을 진행한다. 독립서점 최인아책방은 유명작가 사인회와 원화 전시, 오디오북 체험 등을 운영한다.
서래공원 주변에서는 동네 서점 12곳의 주제별 도서 전시가 열린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