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더프레시가 최근 발달장애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한 스마트 팜 ‘푸르메소셜팜’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발달장애 청년들과 함께 방울토마토 수확(사진), 선별, 포장 작업을 했다.
푸르메소셜팜은 발달장애 청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대우를 받으며 일할 수 있는 스마트 팜이다. GS리테일은 협력기업으로, 프리미엄 스낵토마토를 납품받아 판매한다.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올해 매출(1~4월)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김희량 기자
hop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