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6월9일까지 XXPRESS망원서
KT가 사용자가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유무션 공유기 팝업 전시를 개최했다. 팝업 전시에서는 아티스트, 디자이너 등 참여한 컬래버 제품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KT는 6월 9일까지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스킨을 교체할 수 있는 유무선 공유기 ‘KT WiFi(와이파이) 6D’ 특별 팝업 전시인 ‘Vibrant(바이브런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울 마포구 XXPRESS망원에서 2주간 이어진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내외 아티스트 그룹과 디자이너가 참여한 ‘아티스트 스킨 컬래버레이션 스킨’ 등 다양한 디자인의 KT WiFi 6D를 만나볼 수 있다. 이영기 기자
20ki@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