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시는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권인 기후동행카드 소지자에게 6월 한달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서울스카이 입장료 약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계기로 기후동행카드 소지자와 동반 1인에 대해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아쿠아리움 입장료는 성인 3만5000원, 어린이 3만1000원이나 기후동행카드 소지자는 2만1900원(성인: 37% 할인), 1만9500원(어린이: 37% 할인)에 입장할 수 있다.
서울스카이는 성인 3만1000원, 어린이 2만7000원이나 기후동행카드 할인으로 각각 2만2200원(28% 할인), 1만9500원(28% 할인)에 입장 가능하다.
윤종장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기후동행카드가 더 많은 시민들께 사랑 받고 일상 생활에서 시민들의 기후 위기 대응 실천에 도움이 되도록 기후동행카드의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sooha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