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LF(옛 LG패션)은 여성복 브랜드 ‘질바이 질스튜어트(JILL by JILLSTUART)’와 SM엔터테인먼트 ‘SUM 플래그십스토어’의 협업(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질바이 질스튜어트는 브랜드 전속모델인 걸그룹 f(X)의 크리스탈로부터 영감을 받아 이니셜 ‘K’를 활용한 제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협업 상품은 맨투맨 원피스와 티셔츠 등 모두 4가지이며 가격은 13만∼19만원대다.
이날 삼성동 코엑스몰에 문을 여는 SM타운의 SUM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한정 판매되고, 질바이 질스튜어트 일부 매장과 LF몰(www.lfmall.co.kr)에서는 10%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다.
pils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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