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경관 조성 및 다채로운 행사 진행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서울월드컵경기장과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서울 곳곳을 매력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가장 먼저 서울월드컵경기장은 야경명소로 꾸며진다.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 올해의 서울색(스카이코랄)을 활용한 경관조명을 입히고, 로고라이트를 활용한 다양한 빛이미지를 연출해 시민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조성했다.
서울어린이대공원 후문 문화의 거리는 야경산책공간으로 재탄생한다. 문화의 거리 곳곳에 수목조명과 그림자 조명을 설치해 일몰 후 시민들이 은은한 조명 아래 달빛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다.
청계천에서는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반딧불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반딧불이야 반가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유치원생·초등학생 및 동반 가족이 참가할 수 있다.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6월 초록의 계절을 맞아 도심일상 속 특별한 감성이 채워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색다른 추억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매력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wy@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