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탤런트 오연서와 임주환이 15일 오후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월화 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연출 손형석)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세션을 가지고 있다.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고려 초기를 배경으로 고려의 황자 왕소(장혁 분)와 발해의 공주인 신율(오연서 분)의 사랑 이야기로 장혁, 오연서, 이하늬, 임주환, 이덕화, 류승수 등이 출연하며 오는 19일 첫 방송된다.
moo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