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한국거래소는 신탁 원본액이 감소한 소규모 상장지수펀드(ETF) 6개 종목을 운용사 요청에 따라 상장 폐지한다고 24일 밝혔다.
자진 상장 폐지 종목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스마트로우볼’, ‘ACE 스마트모멘텀’, ‘ACE 스마트밸류’, ‘ACE 스마트퀄리티’, ‘ACE 스마트하이베타’, ‘ACE 미국스팩&IPO INDXX’ 등 6개 종목이다.
거래 정지일은 다음 달 23일, 상장 폐지 예정일은 다음달 24일이다.
해당 ETF를 보유한 투자자는 상장 폐지 전전 거래일인 다음 달 22일까지 유동성공급자(LP)가 제시하는 호가로 매도할 수 있다.
상장폐지일까지 ETF를 보유한 투자자에게는 순자산가치에서 운용보수 등의 비용을 차감한 해지 상환금을 다음 달 29일과 31일에 지급한다.
mokiya@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