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1명 경상…警, 운전미숙 가능성 두고 조사 중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23일 낮 12시 11분께 경기 화성시 팔탄면 해창리 한 음식점으로 제네시스 승용차 1대가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식당에 있던 손님 1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어 치료를 받았다.
이날 사고는 운전자인 70대 A씨가 전면 주차를 시도하던 중 갑자기 차량을 몰고 건물 쪽으로 돌진하면서 발생했다.
차량이 식당 외벽과 유리창을 깨고 들어오면서 테이블 등 일부 집기류가 파손됐다.
경찰은 A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냈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