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부산도시공사는 공사 홍보단 ‘BMC 청년 크리에이터즈’를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공사 홍보 역할을 하며, SNS 홍보와 주요 행사 참여 및 취재를 담당할 예정이다.
부산도시공사는 부산 청년, 대학생, 일반인 등 미디어 홍보에 관심 있는 9명(19~39세)을 모집하며, 7월부터 11월까지 활동비 지원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지원자는 부산도시공사 청년 크리에이터즈 네이버 카페에서 지원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다음 달 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kook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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