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셜미디어섹션]오는 2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21’에 출전하는 서두원의 프리뷰 인터뷰가 공개됐다.

서두원은 로드FC 공식 오피스와의 인터뷰에서 격투기를 시작한지 10년 째가 되는 것은 물론, 경기를 수락해 준 ‘현 로드FC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이 외에도 서두원은 팀원(TEAM ONE)이야기와 어릴 적 이야기 등 그간 하지 않았던 많은 이야기를 전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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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핵심만 보기]

[40초] 타이틀 매치가 성사됐는데 소감이 어떤지.

[2분 35초] 서두원이 말하는 ‘몬스터’ 김지훈과 권아솔은 무슨사이?

[4분] TEAM ONE에서 밥을 가장 많이 사는 선수.

[8분 23초] 최근 욕설논란. 어떻게 따끔하게 혼냈는지.

[10분 30초] ‘공인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11분 45초]어린시절 서두원의 꿈은 ‘대통령’

[13분 30초 ] 팀원의 노이즈 마케팅이라고?

[17분] 내가 해보고 싶은 것은. “서핑과 영어!”

[21분 20초] 서두원에게 권아솔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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