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문재인 전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멀리서 많은 분들이 평산책방을 찾아주신 주말"이라며 "한 시간 넘게 책방손님들과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시곤, 힘드실테니 얼른 집에 갈 채비를 하는데 '우리 둘도 찍어줘'"라고 썼다.
그러면서 해시태그로 '오늘의 책방지기', '장마전선을 멈춰세운 핑크빛 기류', '우리도 럽스타그램' 등도 달았다.
앞서 문 전 대통령은 그 전날에는 책 '쫑순이의 일기'를 추천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 책은 지방도시에서 작은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수의사가 들려주는 동물병원의 24시"라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보다 반려동물에 관해 모르는 게 많았다는 사실을 알게돼 반성하는 마음이 들었다"고 했다.
yul@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