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울산과학기술원(UNIST) 제5대 박종래(사진) 총장이 8일 부임,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임기는 4년이다.
UNIST는 지난달 26일 제40회 임시이사회를 통해 박 총장을 선임했고, 교육부 장관의 동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승인 절차를 마쳤다.
박 총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섬유공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영국 리즈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 총장은 ㈜서울대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기반소위 위원장, 연구개발특구 실증특례 전문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nbgkoo@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