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울산과학기술원(UNIST) 제5대 박종래(사진) 총장이 8일 부임,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임기는 4년이다.
UNIST는 지난달 26일 제40회 임시이사회를 통해 박 총장을 선임했고, 교육부 장관의 동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승인 절차를 마쳤다.
박 총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섬유공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영국 리즈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 총장은 ㈜서울대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기반소위 위원장, 연구개발특구 실증특례 전문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nbgko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