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24일 “이달에도 지역별 고른 수출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화상 회의 방식으로 열린 수출 지역 담당관 회의에서 "올해 상반기 주요 지역들의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우리 수출이 우상향 흐름을 이어갔다"고 평가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 본부장은 "올해 역대 최대 수출 실적 달성을 위해 민관 원팀으로 수출 확대에 모든 가용한 자원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상반기 한국의 수출은 3348억달러로 지난 2022년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많았다. 연초 7000억달러의 수출 목표를 제시한 정부는 올해 수출이 2022년의 6836억달러를 넘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
osky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