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국민의힘 광주시당과 광주시가 내년 국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힘을 모은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정현 국민의힘 광주시당 위원장은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광주시는 인공지능(AI) 집적단지 2단계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고 국민의힘 광주시당은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국민의힘 광주시당은 다음 달 광주시와 정책 협의회를 갖고 구체적인 현안 사업과 정책 건의를 협의하기로 했다.
김정현 국민의힘 광주시당 위원장은 "최근 대통령실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설명했다"며 "지역 발전에 여야가 따로 없는 만큼 내년 국비 예산 확보 등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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