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목동점 2층에서 비바리움 전시 ‘일부분’ 진행한다.
비바리움은 유리수조 안에 동식물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작은 규모의 생태계를 만드는 활동이다. 전시에서는 조경 브랜드 ‘비오토프 갤러리’의 대표 아티스트인 ‘삭(SAC)’의 비바리움 작품 11개를 전시·판매한다.
전시 작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아티스트가 직접 작품 내 식재 소개 및 관리법 등을 설명해주는 상담 서비스가 이뤄진다. 또 자연 생태계 영상을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송출하는 디지털 포토존도 선보인다.
hope@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