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사진·짧은 영상 등으로 제출
시, 47편 선정해 상장과 상금 수여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시는 로컬브랜드 상권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로컬브랜드 상권에 얽힌 특별한 순간’이다.
로컬브랜드 상권이란 역사·문화·관광자원 등 특별한 지역자원을 갖춘 서울의 지역 상권을 말한다. 지금까지 14개가 선정됐다.
로컬브랜드 상권을 자주 찾는 자신만의 스토리 등 로컬브랜드 상권에 담긴 매력 콘텐츠를 수필·사진·짧은 영상 형식으로 제작해 25일까지 구글 폼 접수 페이지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총 47편을 선정해 서울시장상과 최대 200만원의 상금을 준다.
수상작은 로컬브랜드 상권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내손안의서울’ 홈페이지 내 공모전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선희 서울시 상권활성화과장은 “서울 로컬브랜드 상권을 찾는 시민들의 특별한 추억과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oo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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