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 지원…벤처 투자자 설명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KT&G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IR 피칭데이’를 지난 21일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개최했다.
프로그램은 ‘KT&G 상상스타트업캠프 8기’ 참가자의 투자 유치와 네트워크 형성 기회를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지난 4월 ‘상상스타트업캠프 8기’에 선발된 10개 팀이 참여했다. 이들은 약 4개월에 걸쳐 기획한 사업 모델의 성장 가능성을 벤처 투자자에게 설명하고, 투자 컨설팅을 논의했다.
상상스타트업캠프에 참여했던 팀과 네트워킹 행사도 이어졌다. 전문가들에게 1대 1 투자 유치 전략을 자문받는 ‘밋업(Meetup)’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상상스타트업캠프 참여 경험이 유망한 청년 사업가에게 사회혁신창업가로 발돋움하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망한 청년 창업가들을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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