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동양생명은 21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이문구(59)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문구 사장은 1992년 동양생명에 입사해 GA본부장, CMO(최고마케팅책임자) 등 30년 이상을 영업 부문에서 몸 담았다.
그는 조직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 등을 인정받아 올해 2월 말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sjy@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동양생명은 21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이문구(59)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문구 사장은 1992년 동양생명에 입사해 GA본부장, CMO(최고마케팅책임자) 등 30년 이상을 영업 부문에서 몸 담았다.
그는 조직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 등을 인정받아 올해 2월 말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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