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분석 산학협력 협약 체결
효성중공업은 지난 21일 부산대와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활용한 전력설비 자산관리 및 예방진단 사업 고도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효성중공업은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한 자산관리 및 예방진단 분야에 부산대의 데이터분석·모의실험 역량 기술을 더해 사업을 고도화한다.
이번 산학 공동연구로 전력설비의 디지털 진단·분석 솔루션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핵심 기술의 지속적인 협력이 가능해질 것으로 효성중공업은 내다봤다. 국내외 자산관리 및 예방진단 솔루션 사업 활성화와 함께 우수 인재 양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효성중공업은 2016년 국내 최초로 154㎸급 자산관리시스템 알고리즘을 개발해 국내외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권기영 효성중공업 전무는 “전력설비 진단·분석 솔루션 아모르(ARMOUR)의 AI 기술 고도화가 기대된다” 고 전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