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사진)는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어워즈’에서 국내 도시 분야 우수도시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WSCE는 70여개국, 200여개 도시가 참여하는 아태지역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다.
구는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 강남’을 주제로 장애인, 노약자 등 모든 사람의 디지털 권리를 보장하는 도시를 비롯해 기후 위기 및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 등 스마트시티 건설을 위한 사업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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