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미술관 상품 부산관광공사 론칭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씀씀이가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부산관광공사가 프리미엄 관광 상품 개발을 새롭게 추진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5일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프리미엄 관광상품은 ▷5성급 호텔에서의 숙박,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프라이빗 갤러리 투어, ▷프라이빗 요트 투어,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아울러, ‘경험 중심, 고급 서비스, 독점성, 희소성’을 중시하는 프리미엄 관광 상품의 수요에 발맞춘 상품이라고 부산관광공사 측은 소개했다.
abc@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