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우주항공청 하반기 일반임기제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에서 188명이 서류전형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서류전형은 평가 기준에 따라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실시하여 고득점자 순으로 직위별 선발 예정 인원의 3배수를 합격자로 정하며, 우주청은 총 188명을 서류전형 합격자로 결정했다.
서류전형 합격자 통계를 살펴보면 현직 기준으로 산업계(39.4%), 연구·학계(32.4%), 공무원·군인(17.6%) 순으로 나타났으며, 학위별로는 박사 23.4%, 석사 52.1% 등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가 75.5%의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성별은 여성이 27.7%, 남성이 72.3%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우주청 홈페이지, 인사혁신처 통합채용포털 및 나라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대한 면접심사는 24~26일까지 3일에 걸쳐 실시하며, 11월 초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nbgkoo@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